한남대 "정시모집에서 50개 학과...427명 선발"
[2019 정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8-12-24 15:19:38
한남대의 교육목표는 ‘창의적 글로컬 인재 양성’이다. 한남대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와 지식정보화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것이다.
신입생은 입학과 동시에 교수님들과의 집중상담을 통해 대학생활과 전공공부, 취업 등 진로에 대해 일찌감치 결정하고 알차게 생활할 수 있다. 또한, 복수전공 기회와 연계전공 및 융합전공이 다양하게 제공돼 학생이 진로를 재설계할 수 있다.
한남대 정시전형의 특징을 살펴보겠다.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인원 2,679명 중 정시모집으로 50개 학과(전공)에서 427명을 선발한다. 가군으로 230명, 나군으로 197명을 각각 선발하며, 문·이과에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장애인 등 대상자 전형’과 ‘특성화고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은 면접 결과를 100% 반영하여 선발하며, 나머지 전형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를 위주로 선발한다.
미술실기고사를 실시하는 미술교육과, 융합디자인전공, 회화전공에서는 실기고사 평가결과 60%(실질반영비율)와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 40%(실질반영비율)로 선발하며, 체육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스포츠과학과에서는 실기고사 평가결과 29%(실질반영비율)와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 71%(실질반영비율)로 선발한다. 실기고사를 실시하지 않는 비 예·체능계 학과(전공)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 100%로 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은 영어영역을 필수로 반영하고, 국어영역, 수학영역, 탐구영역 중 백분위 성적이 높은 2개 영역의 점수를 반영하여 총 3개 영역을 반영한다. 3개 영역을 반영한 환산총점에 한국사 등급에 따른 가산점을 부여한다. 단, 가산점 또는 가중치로 인해 환산총점이 초과되는 경우에는 반영하지 않는다.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학과(전공)의 환산총점은 400점이며, 실기고사 미실시 학과(전공)의 환산총점은 300점이다. 영어영역은 등급별 환산점수로 적용하며, 본교의 인문계열 학과(전공)에 지원하는 수험생은 제2외국어(한문 포함) 백분위 점수가 탐구영역보다 높을 경우 제2외국어(한문 포함) 점수를 적용한다. 수학영역 ‘가’형에 응시한 경우 가중치 15%를 반영하며, 가중치를 반영한 점수가 수학영역 만점을 초과하는 경우에도 반영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