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정시 가/나군에서 424명 선발”

[2019 정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12-24 14:09:30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12월 29일부터 1월 3일까지 가/나군에서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각 군에서 수능전형(360명)과 실기전형(64)명으로 424명을 선발하며 수시모집 이월 인원에 따라 모집인원은 증가할 수 있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허용되고, 군을 달리하여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수능전형은 의학과와 항공운항학과를 제외한 모집단위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의학과는 수능 100%로 1단계에서 2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는 1단계 점수 90%, 면접 10%로 선발한다. 항공운항학과는 일괄 합산하여 수능 80%, 면접 20%로 전형을 실시한다. 실기전형은 수능, 실기점수를 반영하여 선발하며 각 모집단위별 전형요소 반영비율은 상이하다.


수능 반영방법은 의학과와 간호학과를 제외한 모집단위가 영어영역을 20% 필수반영하며, 국어영역, 수학영역(가/나), 탐구영역(사회/과학) 3개 영역 중 백분위 성적이 우수한 2개 영역을 각 40% 반영한다. 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는 수학영역(가형)을 응시한 경우 백분위의 10%를 가산한다.


의학과는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을 나누어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국어영역 30%, 수학영역(가형/나형) 30%, 영어영역 20%, 탐구영역(사회/과학) 2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국어영역 20%, 수학영역(가형) 30%, 영어영역 20%, 과학탐구영역 30%를 반영한다. 간호학과는 국어영역 20%, 수학영역(가형/나형) 30%, 영어영역 30%, 탐구영역(사회/과학) 20%를 반영하며 수학영역 가형을 응시한 경우 백분위의 10%, 과학탐구영역을 응시한 경우 백분위의 5%를 가산한다.


전 모집단위에서 탐구영역은 2개 과목의 평균 백분위를 반영하며 한국사는 등급별로 차등하여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능 반영방법, 전형총점 산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입학홈페이지에 공지된 2019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정시 합격자의 경우 수능 성적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신입생 모두에게 수능성적우수장학금을 지급한다. 수능 3개 반영영역 등급의 합이 기준이며,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는 8이내, 사범대학은 7이내, 예체능계열은 9이내면 입학금 및 4년간 등록금 전액,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 9이내, 사범대학 8이내, 예체능계열 10이내면 4년간 등록금 75%,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 10이내, 사범대학 9이내, 예체능계열 11이내면 4년간 등록금 50%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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