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대, 한국혈액암협회에 헌혈증 전달
재학생과 교직원이 모은 헌혈증 3000매 전달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12-18 19:31:52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여주대학교(총장 윤준호)가 최근 한국혈액암협회 희망정보교육센터에서 헌혈증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여주대는 재학생과 교직원이 모은 3000매의 헌혈증을 전달했다. 기증된 헌혈증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혈액함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학생지원처 관계자는 "학교 구성원의 정성이 혈액암 환자들이 건강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매년 4회씩 열리는 헌혈행사를 적극 홍보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대는 매년 학기별로 2회씩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회당 150여 명의 구성원이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2015년에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5000매의 헌혈증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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