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12-18 19:05:01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돼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극복 선도대학은 치매에 대한 정기적 교육을 통해 교직원과 재학생이 치매예방에 힘쓰고,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사업은 ▲치매 상담과 등록을 위한 치매환자 등록관리 서비스 ▲치매예방 교실 운영 ▲치매환자 쉼터 운영 ▲조호물품 제공 등 치매인식 개선을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영상대는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서 사회복지과와 유아교육과가 주축이 돼 세종시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사업에 기여할 예정이다. 치매 예방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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