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8-12-12 09:15:31

“미래 가치를 위해 사회적 책임 실현 및
특성화 교육 모델 운영”


5년 연속 교육부 주관 국립대학 육성사업 사업비(16.2억 원) 확보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는 교육부의 「국립대학 육성사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매년 추가 재정을 확보해 오면서 서울 유일의 국립대학교로서의 역할을 확립하기 위해 교육환경의 첨단화, 교육 프로그램 내실화의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서울과기대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전국 최상위 수준의 실험실 안전 환경 개선, 첨단 강의실 구축,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및 보유 장서 추가 확보, 학사제도 운영 선진화,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배려대상자 지원 등의 성과를 나타냈다.


BEAR(Best Education for Applied Research) 프로그램 운영
서울과기대는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BEAR(Best Education for Applied Research) 교육모델을 구축하여 실무 중심의 5년제 학·석사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BEAR프로그램은 고급 실무 수행 능력을 갖춘 현장·연구형 엘리트를 양성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5년제 학·석사 연계 교육모델을 기초로 하는 서울과기대의 특성화 교육모델이다. 이는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대학 구조개혁 등 대학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울과기대만의 교육모델로, 2017년 4개 학과의 성공적 시범 운영을 통해 2018년에는 11개 학과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BEAR프로그램의 비전은 ‘미래를 바꾸는 고급 실무 엘리트 양성’으로, 비전 달성을 위하여 5개 공통 사업과 각 학과별 1개의 전공 역량 특화 사업을 운영한다. 5개 공통 사업은 장기현장실습 고도화, 진로설계 모듈 운영, 학부생 연구원 제도 운영, 글로벌 전문 역량 강화, 5년제 엘리트 과정 운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업밀착형 학교 운영으로 기업 친화형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여 BEAR프로그램의 브랜드화를 통한 실무 교육 및 취업률 제고를 목표로 한다.


BEAR프로그램 참여 학과 학생들은 KIST, LG화학 등 장기현장실습 파견을 통해 실무 지식을 쌓고, 학부생 연구원으로서 활동하며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등 연구 경험 축적의 기회를 제공받는다. 또한, 해외 대학에 교환학생 또는 단기 해외 연수·인턴 등으로 파견되어 글로벌 전문 역량을 갖춘 엘리트로서 성장할 수도 있다. 특히, 3.5~4년제 실무형 학사교육에 1.5년의 추가 교육을 제공하는 학·석사 연계과정에 신청하면 실용 연구를 밀착시킨 교육을 통해 실무형 고급 인재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전공 관련 산업체 전문가 특강이나 산업체 현장 견학 등의 다양한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통하여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받는다.


현재 BEAR프로그램 참여 학과로는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기계설계자동화공학프로그램) ▲기계·자동차공학과(자동차공학프로그램) ▲건축공학전공 ▲건축학전공 ▲환경공학과 ▲식품공학과 ▲정밀화학과 ▲스포츠과학과 ▲디자인학과(산업디자인프로그램) ▲금속공예디자인학과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산업정보시스템전공, ITM전공)가 있다. 각각의 참여 학과는 교육 프로그램 세부 운영을 위한 자율성을 보장 받는 가운데 5개 공통사업 이외에 1개의 학과 맞춤형 전공 역량 특화 사업을 운영하여 교육과정 개편, 캡스톤 디자인 운영, 기업친화형 교육 체계 구축, 연구 역량 강화 등을 통해 학과 발전 및 실무형 엘리트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 최상위 수준의 창업교육비율 및 창업활동 실적 달성
서울과기대는 세계적인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전 세계 26,00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 QS세계대학평가」에서 ‘전 세계 대학 중 상위 3%(세계 801위~100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3년 연속 순위권을 유지한 서울과기대는 평가항목 중 ▲졸업생 평판도 세계 501위+ ▲학계 평판도 세계 501위+에 랭크하며 평판도에서 강점을 나타냈다.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국립대 중 2위를 기록한 가운데 ▲창업교육비율 전국 1위 ▲졸업생 창업활동 전국 4위로, 학생교육 및 성과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종합 순위 10위권 진입을 견인하였다. 이는 학부뿐만 아니라, 석·박사 과정까지 창업 과목을 개설하고, 학내 창업오피스를 24시간 운영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는 인재를 키우기 위하여 대학 차원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그밖에 국제학술지 논문당 피인용 4위,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
7위, 중도포기율 9위 등을 기록하였다.


서울과기대 창업교육, 캠퍼스 창업특구 조성
중소기업청 주관의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최대 60억 원을 지원받는 서울과기대는 창업지원단을 신설하여 기존의 창업보육센터, 창업교육센터, LINC사업단의 창업지원센터를 통합·확대 개편하였다. 포스트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핏스톤(Fit-Stone)’1) 창업지원 모델 구현을 통하여 글로벌 선도형 엑셀러레이팅 캠퍼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서울과기대는 ‘가치와 쓸모를 창출하는 자기혁신’으로 단순 경제적 가치 창출뿐만 아니라 기업가의 사회적 책임과 공헌을 가르치는 창업연계전공(복수전공/부전공)으로 국내외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기업가 배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창업에 관심이 있는 서울과기대 모든 재학생은 창업연계전공 (복수전공/부전공)을 통하여 창업 아이디어 개발, 아이디어 평가, 사업타당성 검토, 시제품 제작 및 사업계획서 작성실무와 철학을 이수할 수 있다. 또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스카우팅 프로그램, 스케일업 프로그램 등으로 재학생의 창업의 단계적 맞춤형 지원을 실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과기대는 교내 창업경진대회 개최,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 케이 밸리(K-valley) 창업캠프, Global Start-up을 위한 창업특강(해외 협력대학) 및 해외 프로그램 참여, 창업 멘토 런치, 티움스쿨(중·고교 대상 기업가정신 확산 프로그램), 기업가정신 교육자 양성 프로그램, SEOULTECH 창업마일리지 장학제도 운영 등을 통해 캠퍼스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1) Fitness(적합하다) 혹은, Fitting Process(적합 프로세스), Profit(수익창출)을 의미하는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서 캠퍼스 창업특구 조성을 위한 서울과기대의 새로운 창업교육 브랜드


캡스톤디자인으로 대한민국 공학교육을 선도
서울과기대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2) 교육은 국내대학 최초 도입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국내 최상위 수준의 실험·실습 인프라 구축, 전문실습관제도 운영 등의 내실을 키워왔다.


서울과기대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뿐만 아니라 인성, 팀워크, 리더십에서도 탁월하다는 평가다. 이는 서울과기대 취업률이 지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줄곧 전국 1위(※2013년도 제외. 전국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증명된다. 또한, 서울과기대의 다빈치인재양성사업단(로봇사업단)은 교육부의 CK(University of Creative Korea)사업에 선정되어 2014년부터 5년간 매년 19억 2400만원을 지원받고 있으며, 마련된 재원으로 캡스톤 디자인의 심화형으로 ‘전 학기 설계기반 학습(ADBL : All- Semester Design Based Learning)’을 채택하여 운영 중이다.


ADBL 수업방식에 따라 서울과기대 공학계열 학생들은 1학년부터 자신만의 설계 주제를 정하고 졸업할 때까지 설계 주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단계적으로 만들어 나간다. 대학에서는 3D프린터/스캐너 등의 고가 기자재는 물론 재료 구입비용뿐만 아니라, 각종 국내·외 박람회와 전시회 참가를 위한 참가비, 항공·숙박비, 일비까지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은 다양한 창작물을 시험무대에 올려놓는다.


이에 2015년, 2016년에 이어 「2018 IRC(국제로봇콘테스트)」에서 ‘지능형 하이테크 아마추어 리그 부문’에서 대통령상(1등)을 차지했다. 또한,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한국전자전(KES)」에 학부생 부스를 마련하여 졸업작품을 전시하였다. 한국전자전은 삼성, LG, 퀄컴, GoPro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외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전자·ICT 관련 전시회이다. 특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에 2016년부터 매 해 국내 대학에서는 최초로 학부생 작품을 출품한 데 이어 올해에도 9개의 작품을 「CES 2019」에 출품하였다.


교육 선진국이라고 일컫는 나라에는 국가의 수도에 일반국립대학과 국립과학기술대학을 동시에 육성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일본의 동경대와 동경공업대, 싱가포르의 싱가포르대와 난양공과대, 홍콩의 홍콩대와 홍콩과기대를 그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서울과기대는 응용기술 연구중심대학의 최고가 되는 대학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이에 서울과기대는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나 캘리포니아공과대학(칼텍)를 벤치마킹하여 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인문과 예술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2) 공학계열, 디자인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 논문 대신에 창의적인 작품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도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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