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금오공과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8-12-12 09:15:00
우리나라 공학교육 역사의 중심
모두가 인정하는 창의인재 양성 대학, 금오공과대학교
교육과 연구, 학생 창의 활동으로 선순환
올해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상반기에는 2018 창의적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상, 2018 발명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세계발명대회 2년 연속 금상 수상 등의 영예를 안았으며, 하반기에도 장영실 발명·창업대전 대상, 대만 혁신기술 EXPO 금상, 대학창의 발명대회 5개 부문 수상, 대학 창업유망팀 경진대회 대상 등의 수상이 이어졌다. 전통적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던 창의·발명 관련 분야에서 나아가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 최우수, 국제 자작 자동차 국내·외 대회에서도 수상이 이어졌다. 국제 캔위성 대회(ARLISS 2018)에서는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런 학생들의 창의적 움직임을 이끄는 것은 금오공대의 교육 및 연구 활동이 선순환 되고 있기 때문이다. 금오공대는 올해 발표된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서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및
‘신소재연구소’가 선정되어 총 사업비 12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대학을 지역의 연구거점으로 구축해 기술 특성화와 전문화를 발전시키는 이러한 사업을 바탕으로 금오공대는 지역과의 동반 성장 또한 기대하고 있다.
우수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금오공대는 학생들을 위해 체계적인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취업정보 제공 서비스와 함께 개개인의 취업목표에 따른 각종 맞춤형 취업 교육이 그것이다. 금오공대 취업지원은 총 3단계로 이뤄지는데, 1단계에서는 인적성 검사를 통해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한 진로계획을 세우게 하며, 2단계에서는 스펙관리, 현장실습을 통해 취업 핵심 역량을 강화한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실무적인 취업 특강, 취업 컨설팅, 실전모의면접을 통해 취업 및 구직활동을 이행하도록 한다. 취업지원본부 산하에 있는 현장실습지원센터는 현장실습을 통해 직무체험과 현장실무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해 폭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올해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는 ‘진로교육 교과과정’은 2016년 대학진로교육 우수사례로도 선정된 바 있는 ‘K-JOB 119 찾아가는 취업지도’제도를 확대한 프로그램이다. 저학년의 취업준비 인식 개선을 통해 자발적인 취업준비를 유도하고, 체계적인 취업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 제고에 목표를 두고 있다.
매년 대규모로 이뤄지고 있는 취업캠프와 취업·창업 EXPO도 주목할 만하다. 입사지원 서류 작성 및 모의 면접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집중교육을 받을 수 있다. 지난 9, 10월에 열린 취업캠프는 학생 만족도 조사 결과 100%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창의 · 융합 · 개방 · 공유 교육을 통한 미래형 인재 양성
금오공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첨단 기술 연구를 토대로 한 창의·융합·개방·공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연구에서 교육으로, 교육이 다시 지역 산업 고도화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지역중심 국립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하는 것이다.
금오공대가 내세우는 미래형 공학교육은 크게 융합/공유/개방형 교육과 자율/탐구/연결형 교육이다. 전자는 학제 간 융합과 공유를 통해 최신 기술을 교육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것이며, 후자는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한 자기주도적 학습과 협업 학습의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다. 금오공대는 이러한 미래형 공학교육을 위해 관련 온·오프라인 인프라와 교육지원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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