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8-12-12 09:18:00

교육에 강한 대학, 위기는 기회다!


올해 설립 40주년을 맞이한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교육 환경 개선, 글로벌 교육센터 및 글로벌 빌리지 건립 등의 사업을 추진해 지역을 섬기며 세계를 변화시키는 대학으로서 백년대계의 새 희망을 펼쳐 나가고 있다. 아울러 1959년 개원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중부권 제1의 대학병원으로 권역외상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 닥터헬기 등 응급의료 최상위 시설·장비를 갖춰 지역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의 올림픽 병원으로 지정되어 중증환자 치료를 담당하는 올림픽병원의 역할을 수행하고, 올림픽의료지원단 파견 등 대회에 참가한 각국의 선수단, 취재진, 관람객의 부상과 질병을 돌보며 세계 속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섬김의 리더십을 가르치는 RC 프로그램
원주캠퍼스는 국내 최초로 입학에서 졸업까지 학생들을 케어하는 RC(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2017년 RC 도입 10주년을 맞아 학부교육원을 설립하고, 4차 산업혁명에 맞게 학부 교육과정을 개선하여 창의성과 융합능력을 배양하는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RC 프로그램은 세계 명문대학의 멘토링 교육 시스템으로, 지성과 감성, 인성, 리더십을 함양하는 선진형 교육 모델로 꼽힌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과 생활이 함께 되는 환경에서 지도교수 및 선배와 팀을 이뤄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스포츠 활동, 세미나, 봉사활동을 수행한다. 학년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RC 프로그램이 실력과 인성을 동시에 갖춘 섬김의 리더십 인재를 양성한다. 원주캠퍼스는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 배움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밀착형 통합 교육 체제
●협력정신과 섬김의 리더십으로 글로벌 인재의 핵심역량인 소통능력, 창의력, 융·복합 능력 함양(1·2학년)
●전공교수 및 동문 선배와의 멘토-멘티 연결을 통해 전공지식의 심화와 맞춤형 진로지도(3·4학년)

캠퍼스 간 교류 프로그램이 활발한 하나의 캠퍼스
원주캠퍼스는 소속 변경제도, 복수전공, 연계전공 등을 통해 신촌·원주·국제캠퍼스 간 학사 교류 시스템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소속 변경은 소속 캠퍼스나 계열에 관계없이 제1전공을 변경할 수 있는 제도다. 3학기 이상 수료자부터 3학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휴학생도 지원할 수 있으나 6학기 이수를 완료한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하다. 당초 입학생에 한하여 소속 변경 지원이 가능하며, 소속 변경은 1회만 허용된다. 복수전공(재학생 복수전공, 졸업예정자 복수전공)은 두 개 이상의 전공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제1전공 외의 전공을 소속 캠퍼스 및 계열에 관계없이 추가 선택하여 학위를 복수로 취득할 수 있다. 연계전공은 재학 중 ‘복수의 학과(전공)가 연합하여 개설한 전공’을 제2전공으로 선택하여 ‘연계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다양한 학문적 선택권에 대한 학생의 요구에 부응하여 기존 학과 단위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융합학문에 대한 접근 기회를 제공한다. 연계전공에서 지정한 전공학점을 이수하여 연계전공이 표기된 연계학사 학위를 수여한다.


아름다운 자연 속 첨단 교육시설을 갖춘
건강 · 힐링 Smart Eco 캠퍼스

글로벌 리더십 캠퍼스를 향해 가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 혁신을 통해 교육에 강한 대학, 학생 중심, 교육 중심의 대학으로서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다. 특히 글로벌 인재 양성 및 탄생을 위해 학생들이 배움의 과정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편리함과 편안함을 느끼도록 최첨단 교육시설과 복지시설을 지원한다. 강의동, 실험동, 도서관 등 교육 기본시설을 포함해 신입생 전원과 재학생 신청자의 95% 이상이 생활할 수 있는 기숙사가 마련돼 있다. 또 학생복지타운과 실내수영장, 헬스장, 실내체육관 등을 갖춘 스포츠센터, 학생 활동 공간, 노천극장 등을 통해 학생들이 다채로운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시대의 맨 앞에 서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왔다. ‘교육중심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1세기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먼 앞날을 준비하고 철저히 계획하는 것,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가 지금까지 걸어왔고 걸어가고자 하는 길이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는 백년대계를 통해 교육과 연구, 사회봉사의 가치를 실현하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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