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8-12-12 09:20:00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세상을 움직이는 참사람 키운다
기초교육, 인성교육, 실용교육으로 참사람 인재 양성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교육부가 실시한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결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11년부터 교육부 학부교육 선도대학(일명 ACE 대학)에 선정되어 4년간 학부교육 모델을 구축했고, 2015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2018년까지 8년간 ACE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교육부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도 우수 대학으로 평가돼 교육 역량을 인정받았다.
올해에는 교육부 대학특성화(CK)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6년 대학특성화 사업(이하 CK사업) 재선정 평가에서 ‘캠퍼스 인큐베이터와 지역관광 산업과의 연계기반 관광창업 인재양성 사업단’이 신규사업단으로 추가 선정된 것이다.


‘관광창업 인재양성사업단’인 동국대 호텔관광경영학부 특성화 사업단은 ▲캠퍼스를 창업 인큐베이터로 활용 ▲대학·지방자치단체·창업기업들이 협력하는 관광창업 얼라이언스 구축 ▲관광창업 관련 아이디어 공유 ▲지역의 관광창업 기업들을 학생들의 교육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지역의 관광창업 기업들을 재교육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소속 학생들을 ‘관광창업’의 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를 관광창업 중심지로 만들어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주의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이려는 것이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도 비수도권 사립대학 전국 7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2계단 상승한 결과로, 종합순위는 전년도 대비 4계단 상승했다. 교육중심대학 순위에서는 전국 18위를 기록했다. 세부 평가 항목으로는 인문사회 국내논문 피인용 전국 6위, 외국인 교수비율 전국 9위, 교수확보율 11위,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 전국 20위를 기록했다. 또 신소재화학과는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에서 전국 대학 화학과 중 순수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4차 산업혁명 주도하는 융합인재 양성
생명신소재융합학부, 창의융합공학부, ICT · 빅데이터학부 신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학부제를 운영하고 있다. 2018학년도부터 과학기술대학 내에 생명신소재융합학부, 창의융합공학부, ICT·빅데이터학부를 신설하고 상경대학 내에 경영학부를 융합학부로 전환했다. 각 융합학부는 기존에 전공으로 운영되던 유사학문분야를 융합학부제로 운영하여 1, 2학년은 기초 공통 과목을 같이 배우고, 3, 4학년은 전공을 학부 내에서 선택하여 배운 후 졸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학생들의 전공 선택폭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생명신소재융합학부는 신소재화학전공, 의생명공학전공, 바이오제약공학전공을 융합한 학부며, 창의융합공학부는 전자·정보통신공학전공,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기계시스템공학전공, 안전공학전공을 융합한 학부다. ICT·빅데이터학부는 빅데이터·응용통계학전공, 컴퓨터공학전공을 융합했으며 경영학부는 경영학전공, 회계학전공, 정보경영학전공을 융합했다.


융합학부제는 기존 학부제와 달리 입학할 때에는 전공별로 입학하지만, 융합학부제 내에서 공통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유사전공 간에 융합교육모델로 운영한다. 공통교육과정에서는 기초교육을 강화하고 전공 진로탐색을 가능하게 한 후, 3학년 이후에는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여 전공 이동이 가능하게 운영한다. 졸업할 때에는 학생이 선택한 전공의 심화교과목을 수강해 취업으로 연계시킨다.


이를 위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기초학력인증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획일화된 강의유형을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강화를 위해 선배가 후배를 지도할 수 있게 하고, 가르치는 선배 멘토에게는 멘토링장학금을 주는 제도를 신설했다. 또한 전공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활성화에 주력한다. 올해부터 화요일 오후 3시 이후를 ‘비교과데이(Deep-Day)’로 지정하여 교양이나 1, 2학년 전공 교과목을 운영하지 않고 학생역량개발 강화를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참사람 인재 장학 신설, 서울캠퍼스와 교류 제도 강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17년 기금 모금액이 39억 원에 이른다. 2016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세입 대비 기부금 순위가 전국 69개 대학 중 20위를 기록할 정도로 외부 기금이 많은 대학이다. 2017년에는 총 277억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학생 1인당 수혜금액은 360만 원이다. 이처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학생들을 참사람 인재로 키우기 위해 풍부한 장학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사람인재장학을 신설하고 튜터링 장학제도를 강화했다. 참사람인재장학은 성적우수자가 튜터링과 봉사활동에 참여할 때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단순히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아닌 봉사활동에 적극 임하고 학생들 간 협동 협업 능력이 우수한 인재를 키운다는 취지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서울캠퍼스와의 활발한 캠퍼스간 교류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 서울캠퍼스로 전과할 수 있는 캠퍼스간 이동(전과) 제도를 비롯하여, 1년 동안 서울캠퍼스에서 학점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간 학점교류 제도, 서울캠퍼스에서 추가로 전공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간 복수전공 제도 등 캠퍼스간 학사교류제도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매년 신입생의 40% 이상이 서울, 인천, 경기 지역 고교에서 입학한다. 지방에 위치한 캠퍼스지만 전국의 다른 대학들과 비교해도 교육과 학사제도에서 경쟁력이 높다.


높은 기숙사 수용율,
도서관 리모델링 · 문화복지관 신축 추진 등 교육 시설 최신화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전국 각지에서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1800여 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서관을 전면 리모델링했으며 학생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학생들이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최신화하고 있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경주까지 약 2시간이 걸려 수도권 지역 학생들의 접근이 더욱 편리해졌다. 대구, 포항, 부산, 울산 지역으로는 학기 중 매일 다수의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또한 액티브 러닝 전용 강의실 구축, 스마트 수업관리시스템 도입 등 스마트 학습공간으로 캠퍼스를 변모시켜 나가고 있다.


현장중심 실용교육으로 취업역량 높여…해외취업 성과 우수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대학 혁신 3대 과제로 취업역량 강화를 설정해 추진 중이다. 지난해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에 선정되면서 경상북도 동남권 거점대학으로서 지역의 고용 창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5년간 취업 지원 인력과 취·창업 기능을 강화하고 저학년 때부터 특성화된 진로지도, 취업, 창업 교과목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키운다. 이를 통해 기업체에서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싶은 대학으로, 고교에서는 진학시키고 싶은 대학으로 인식되도록 취업 역량 우수 대학으로 육성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동국인 양성,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
올해 동국대학교는 건학 112년을 맞이했으며 경주캠퍼스는 설립된 지 40주년이 되었다. 경주캠퍼스에서만 4만 5000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이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경상북도 동남권 지역 거점 대학일 뿐만 아니라 전국 규모의 우수한 사립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으로 참사람을 키워 자랑스러운 동국인을 양성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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