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강원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8-12-12 09:22:00

꿈이 실현되는 통일한국의 중심대학, 강원대학교



올해 개교 71주년을 맞이한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실사구시형 창의·협동인재’라는 인재상에 걸맞은 학생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교육과정 및 학사제도를 개편하고, 미래도서관, 제3학생회관, BTL 기숙사 신축 등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끊임없는 교육 혁신을 통해 ‘통일한국의 중심대학’, ‘2030년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점국립대 취업률 1위
강원대학교는 올해 초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취업통계’에서 취업률 60.3%를 달성해 전국 9개 지역거점국립대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강원대의 취업률은 지난해보다 0.9% 포인트 올라 지역거점 국립대 중 유일하게 60%를 넘겼다.


강원대는 2016년부터 장·단기 진로 취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생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 전문 취업컨설턴트 6명을 고용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지난해 유치한 고용노동부 ‘대학 일자리센터’를 통해 전문가들이 학생맞춤형 취업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모든 학과에 ‘취업전담교수’ 127명을 지정해 자기소개서를 비롯한 취업지도와 함께 기업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세일즈를 펼치는 등 학과 차원의 지원도 풍성하다. 이 외에도 현장실습 기업 1,100여곳과 MOU를 체결,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한 다채로운 직무 경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취업역량 강화의 날’ 행사, 취업스터디를 통한 어학응시료 및 학습공간 제공, 취업 추천 등의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풍성하고 다양한 장학금, 기숙사 혜택
강원대학교는 국립대학의 저렴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제도 운영으로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강원대학교는 지난해 기준 2만 3,198명의 재학생들에게 총 630억 2,404만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현재 1인당 271만 7,000원 수준의 장학금 수혜 폭을 앞으로도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또 장학금 지급률 향상을 위해 교내 장학금뿐만 아니라 사설 및 기타 장학금 확대 등 수혜자 중심 장학 제도 마련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대학회계 장학금 편성액을 지난해에 비해 7억 5,000만 원 증액, 교내 장학금을 확대했다.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강원대학교는 지난해 기준 전체 재학생 2만 2,205명 가운데 6,653명이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춘천캠퍼스의 기숙사 수용률은 22.9%, 삼척캠퍼스는 47.0%를 달성했다.


춘천캠퍼스 동문 로터리 인근에 신축되는 미래도서관은 커뮤니티 중심의 열린 문화 도서관으로 운영할 방침이며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2020년에 완공된다. 제2 BTL 학생생활관(이룸관)은 지하 1층, 지상 14층 규모로 총 505실(2인1실)을 갖춰 1,000여 명을 수용하며 2019년 2월 완공될 예정이다.삼척캠퍼스에 지상 10층 규모로 신축되는 그린에너지 연구관은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과 에너지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교육 및 연구시설로 활용되며 2019년 준공된다.


탄탄한 연구 경쟁력, 각종 정부평가·재정지원사업 선정
강원대학교의 경쟁력은 올해 정부의 각종 평가와 재정지원사업 선정에서 그 저력이 확인된다. 지난 8월 전국 160개 대학의 역량을 검증하는 교육부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자율개선대학’으로 지정됐다. 뿐만 아니라 ‘거점 국립대 취업률 1위’와 ‘2018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어, ‘2018 라이덴 랭킹 자연과학·공학분야 거점국립대 1위’를 기록하며 연구 역량도 매우 우수한 대학임을 인증받았다.


또한, ‘2주기 대학기관평가 인증’, ‘부패방지시책평가 1등급 최우수 기관’, ‘산업계 관점 3년 연속 최우수 대학’ 등 각종 정부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함은 물론, ‘대학혁신지원사업 시범(PILOT)사업’, ‘교육부 파란사다리 사업’,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혁신선도대학 사업’,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점연구소 지원사업’, ‘대학 ICT 연구센터’ 등 다수의 국가재정지원사업에도 연이어 선정되는 등 대학 혁신과 미래지향적인 발전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열린 공간, 캠퍼스 산학단지 조성
강원대학교는 1,000여 명에 달하는 교수진 및 4,000여 명 규모의 석·박사 인력과 첨단 연구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전문인프라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캠퍼스 내에 대규모 산학협력단지를 조성하고 지역기업 육성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춘천캠퍼스 내 일명 ‘대추나무골’로 불리는 11만 9076㎡의 부지에 산학협력단지를 만들어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지역사회 맞춤형 협업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1월 완공된 컨테이너 창업단지 ‘KNU 스타트업 큐브’는 3D 프린터와 레이저 절단기 등의 각종 첨단기기를 학생과 지역주민, 기업에 무료로 개방해 기발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및 미래융합가상학과 운영
강원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을 위해 미래융합전공, 부전공, 복수전공, 자율설계연계전공, 융복합연계전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유연한 학사구조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강원대학교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혁신선도대학’에 대구·경북·강원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연간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웨어러블 스마트헬스케어 시스템’ 분야의 전문인재를 양성하며,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학문 간 관련성이 큰 학과들의 통합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내년에는 춘천캠퍼스의 공과대학과 문화예술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과 평생중심학부가, 삼척캠퍼스의 인문사회과학대학과 디자인스포츠대학이 각각 통합 단과대학으로 출범하게 된다.


또한, 새로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기존 학과의 학문 분야를 넘어 새로운 분야의 전공을 배울 수 있는 다전공 제도를 도입했다. 강원대학교가 추구하는 가치는 단순히 새로운 학과나 전공이 아니라 새로운 영역의 학문, 미래시대의 ‘직업’을 창조하는 것이다.


또한, 강원대는 신산업에 대응하고 학문 간 융합을 유도하기 위해 ‘미래융합가상학과’를 운영 중이다. 미래융합가상학과는 급격한 사회·산업 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분야의 인재를 신속히 양성할 수 있도록 ‘모듈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특색있는 융합교육을 펼치고 있다.


미래융합가상학과는 올해 인문예술치료학과, 화장품과학과, 유리세라믹스융합학과, 창업학과 등 4개 학과를 설치·운영 중이며, 총 98명이 교육을 받았다. 내년부터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가 각각 신설돼 학습자 중심의 다양한 융합적 전공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