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용인희망청년 취업날개달기 프로젝트' 성료

용인시 청년 구직자 39명 대상으로 진행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12-05 17:42:55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용인 소재 대웅경영개발원에서 ‘2018 용인희망청년 취업날개달기 프로젝트(이하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캠프는 용인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34세 미만 청년 구직자 3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됐다.


캠프는 ▲해외취업에 대한 이해와 사례 ▲ 강점이해와 직무선택 ▲자기소개 PR전략 ▲입사서류 작성전략 ▲면접 ROLE-PLAY 실습▲ 인사담당자 초정 실전 모의면접 ▲인사담당자와 간담회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캠프에서 면접실습을 통해 취업 방향을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또 해외취업과 관련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용인시와 협업해 지역청년의 취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번 취업캠프를 계기로 용인시 청년구직자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돼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취업캠프를 주관한 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관내 지역청년들의 취업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취업까지 1:1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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