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2018 산학협력 페스티벌' 성료
"지역사회와 연계한 행사로 추진해 나갈 계획"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11-28 19:06:01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손경상)는 지난 23일 수원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2018년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수원여대 재학생과 교직원, 가족회사 대표 등 수백여 명이 참석했다.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1·2부로 진행됐다.
1부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산학공동프로젝트 전시회 △창업시제품 경진대회 △전공동아리 체험존 등 수원여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교육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2부는 수원여대 가족회사와 연계해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 참여한 가족회사와 장학금 기부자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에서는 모바일미디어과&비즈니과 융합팀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창업시제품 경진대회에서는 간호학과 메이드바이널스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손경상 총장은 “이번 행사가 수원여대의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2019년도에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연계한 행사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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