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배은희 산단공 경남본부장 초청특강

창원대 기초교육원이 주관하는 교양과목 ‘도전과 창조’ 중 하나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11-15 10:33:39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배은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이 창원대 종합교육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계산업의 요람 창원국가산업단지, 청년친화형산업단지로 변화’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창원대 기초교육원이 주관하는 교양과목인 ‘도전과 창조’의 강단에 선 배은희 본부장은 오늘의 창원을 있게 한 성장 원동력인 창원국가산업단지의 현황과 발전방향, 발전비전과 추진전략, 주요 과제, 창원스마트업파크 조성사업 등에 관해 자세한 강연으로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


배은희 본부장은 “창원국가산단은 정부정책사업 및 민간투자 유치, 자체투자 등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이뤄내고 있다”며 “글로벌 첨단 기계산업의 허브를 비전으로 기계산업, 혁신인프라, 중소기업, 산업입지 정책 등 업그레이드를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강에 참여한 가족복지학과 2학년 김효진 씨는 “창원국가산단이 최근 생산은 물론 근로자와 사람 중심의 산업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중소기업들의 동반성장을 위한 기업 간 협업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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