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방과 후 캠퍼스에서 문예·스포츠활동 즐겨요”

호남대, 생활관 학생들 대상 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11-15 10:13:27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는 캠퍼스 내 거주하는 생활관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사회성 함양을 제고하기 위한 방과 후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번 ‘2018학년도 학생생활관 방과 후 프로그램’은 지난 12일부터 12월 7일까지 총 4주 과정으로 학생생활관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자기계발・취미 활동’, ‘스포츠・레저 활동’, ‘문화・예술활동’, ‘건강증진 활동’, ‘동호인 활동’ 등을 실시한다.


‘자기계발・취미 활동’에는 바리스타 및 제과제빵 과정, ‘스포츠・레저활동’에는 다이어트, ‘문화・예술활동’에는 영화관람, ‘건강증진 활동’에는 금연클리닉, ‘동호인 활동’에는 배드민턴, 탁구, 헬스 과정이 운영된다.


이영빈 생활관장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선택하도록 하고 1:1 맞춤형 지도를 통해 평생 특기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만족도를 높여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