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공학페스티벌 자율주행 해커톤’ 활약
재학생 3명 입상, 4차 산업시대 대비 인재육성 교육 결실
김등대
homm@dhnews.co.kr | 2018-11-12 19:19:0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심대영)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개최된 ‘2018 공학페스티벌 자율주행 해커톤’에 참가해 3명의 학생이 입상했다.
‘해커톤’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열리는 프로젝트 이벤트로 이번 행사에는 전국 18개 대학 40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파이썬 집중 교육, 제작(Making) 및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해커톤에서 수상한 가톨릭관동대 학생들은 대상 전자공학과 3학년 박환진 씨, 은상 3학년 장경우 씨, 동상 2학년 나영민 씨다.
심대영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학생들이 전공 수업과 별도로 센터에서 운영하는 인재양성과정 교육 및 동아리 활동으로 자신의 실력을 꾸준히 쌓아온 노력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편 ‘공학페스티벌 자율주행 해커톤’은 ‘2018 공학페스티벌’ 기간 동안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후원하고 영남대 공학교육거점센터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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