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 창성·신성델타테크와 산학협력 MOU 체결
학생 현장 실습,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등 협력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11-12 18:14:19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연암공과대(총장 이웅범)는 최근 기능성 금속 소재 전문업체인 ㈜창성, 전자제품·부품 중견기업인 신성델타테크(주)와 산학협력 MOU을 체결했다.
국내 금속분말업계 선두업체인 ㈜창성은 전기전자, 반도체, 자동차, 조선 산업에 널리 사용되는 분말 자성코아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금속분말, 클래드메탈, 리액터 등의 부품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창원에 위치한 신성델타테크(주)는 세탁기, 에어컨 등의 가전제품 부품과 자동차 부품 제조 분야의 핵심 경쟁력을 보유한 중견기업이다.
이번 MOU 체결을 시작으로 연암공대는 ㈜창성, 신성델타테크(주)와 ▲학생 현장 실습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우수 학생 취업 추천 등이 활발히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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