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신항식 교수, 젊은 의공학자 상 수상
생체신호처리 분야에서의 학술 업적과 학회 발전에 기여
유재희
ryu@dhnews.co.kr | 2018-11-12 14:19:41
[대학저널 유재희 기자] 전남대학교 신항식 교수가 SMIT와 대한의용생체공학회 공동 주최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SMIT 2018-IBEC 2018 Joint Conference에서 ‘루트로닉 젊은 의공학자 상’을 수상했다.
‘젊은 의공학자상’은 의공학 분야 산학협력 및 학술 업적이 탁월한 박사학위 후 10년 이내, 만 40세 미만 의공학자에게만 수여되는 상이다. 국내 1위, 세계 10위의 레이저 의료기기 기업인 루트로닉에서 후원하고 있다.
신 교수는 생체신호처리 분야에서의 학술 업적과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대한의용생체공학회는 의료-생명-공학 분야의 국내 대규모 학술단체로 1979년 창립 이후 현재 약 56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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