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찾아가는 설명회·이동상담센터 진행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함께 안양역에서 진행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11-08 14:11:07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7일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함께 안양역사 내 및 안양역 광장에서 찾아가는 설명회 및 이동상담센터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일자리센터의 주요사업 및 프로그램과 노동부의 청년고용정책을 홍보해 대학일자리센터에 대한 이해와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학일자리센터 컨설턴트 및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주무관 등을 통해 총 90명(기명상담 50명, 무기명상담 40명) 청년들이 현장에서 취업상담을 받았으며 약 700명에게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포했다.
성결대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거점대학으로 선정돼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종합적 취·창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선혜 대학일자리센터 팀장은 “지역거버넌스 연계기관과 협조해 지역 내 청년들이 청년고용정책에 대해 바로 알고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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