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한국이민사회전문가협회, 상생 협약 체결
양 기관의 발전 위한 협력사항 등 추진할 계획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11-07 14:47:1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지난 6일 건양사이버대 회의실에서 한국이민사회전문가협회와 MOU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이민사회전문가협회 한영대 회장, 박성철 부회장, 서천덕 부회장, 지남진 이사, 백인옥 이사, 여경애 이사, 신동룡 이사가, 대학에서는 이원묵 총장, 이진경 교학처장, 황혜정 기획처장, 임구원 입학홍보처장, 김재형 사무처장, 다문화한국어학과 박미정 교수, 입학홍보처 김동우 파트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협력사항으로 △협회 관계자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1년간 수업료의 40% 감면 혜택 △가족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2년간 수업료의 50% 감면 혜택 △입학한 학생들이 김안과병원 및 건양대병원 이용 시 10% 감면 혜택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대학의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은 올해 12월 1일부터 가능하며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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