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박인수 씨, 한국전문대학국제교류관리자협의회 회장 선출

2019년 1월 1일부터 2년 임기수행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11-05 19:01:21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글로벌교육팀 박인수 씨가 한국전문대학국제교류관리자협의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10월 31일 개최된 한국전문대학국제교류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박인수 회장은 전국전문대학의 국제교류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업무를 활성화하고 대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019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갈 임원진으로 수석부회장 동원대 박종식, 부회장 인덕대 김진호(서울경기인천강원지회장)·호산대 김예은(부산대구경상 지회장)·목포과학대 최현종(대전광주충청호남지회장), 사무국장 한림성심대 김성민, 유학생유치분과장 계명문화대 홍준형, 해외취업분과 영남이공대 변용주, 국제교류분과 동의과학대 정영일, 감사 부천대 신송학 씨가 각각 선임됐다.


한국전문대학국제교류관리자협의회는 2012년부터 전국전문대학의 국제교류에 관한 현안문제를 연구하고 대학간 업무협의를 통해 전문대학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결성돼 매년 정기 지회 모임과 추계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박인수 신임회장은 " 모든 대학들이 유학생 유치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지만, 유학생 유치나 관리 업무가 쉽지 않은 만큼, 대학 간 정보교환을 통한 국제교류 업무의 체계화에 역점을 두고 이를 바탕으로 국제교류 업무의 안정화와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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