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학생팀, ‘창의설계 경진대회’ 금상
‘자동개폐식 빗물받이 설계’ 창의성·우수성 인정
김등대
homm@dhnews.co.kr | 2018-11-05 13:27:45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학생팀이 10월 26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2018 화학공학 대학생 펀&펀 페스티벌’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학생팀은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정재헌, 강준우, 김태수, 이다은, 이유진, 정다운 학생이다. 이들은 작품전시 부문으로 참여해 ‘자동개폐식 빗물받이의 설계’를 발표하고 그 결과물을 전시했다.
경상대 학생팀이 설계한 빗물받이는 오물이 쌓이면 제 기능을 못하는 기존의 빗물받이를 개선한 작품이다. 이번 결과물은 경상대 링크사업단의 지원과 더불어 김창준 화학공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만든 결실로서 현재 특허 출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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