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공연기획동아리, 2018년 정기공연
정신범죄의 심각성 알리는 사회적 메시지 담아
김등대
homm@dhnews.co.kr | 2018-11-05 12:41:21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 공연기획동아리 ‘S.H Youth 28 靑春’이 오는 8일부터 재학생과 대학 수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정기공연을 마련한다.
공연은 ‘거울 : 너와 나는 같은가 다른가?’라는 제목으로 한국영상대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각본과 안무를 만들었다. 공연의 내용은 사회적 이슈인 정신병의 심각성과 정신범죄를 다루며 관련 범죄에 대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편 ‘S.H Youth 28 靑春’은 2005년 국내 최초 넌버벌 퍼포먼스 춘향전을 시작으로 12년 동안 매년 2회 정기공연을 해왔다. 2017년에는 세월호 사건을 다룬 ‘해 뜰 밤’이라는 공연으로 관객에게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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