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기대, 산학협력 증진을 위한 MOU 체결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대표자 협의회·법무법인 동인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11-01 16:35:1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덕현, 이하 경기과기대)가 10월 31일 경기과기대 다솜학사 2관 컨퍼런스홀에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대표자 협의회 및 법무법인(유한) 동인과 산학협력 발전을 위한 공동 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이날 협약을 통해 ▲상호이해와 협력증진을 위한 친선교류 ▲인력양성을 위한 기술·장비·시설의 상호 이용 ▲우수한 학생 선별 채용 ▲방학기간 현장체험을 통한 인재육성 ▲공동 연구개발 사업 및 재직자 교육 사업의 참여 ▲학생·협의회 소속 기업에 대한 법률자문 및 교육 지원 등에 대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기업은 대학의 필요 인재를 채용하고, 대학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것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대표자 협의회 및 법무법인(유한) 동인은 경기과기대 가족기업으로 가입했다. 양질의 현장실습과 취업 등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해 협력운영을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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