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차이나센터, ‘중국문화주간’ 맞아 전국 중고생 실력 겨뤄
‘2018 중국 상식 퀴즈 대회’ 대상 고창북고 김성표 학생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10-25 11:02:49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국 중·고등학생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중국의 역사와 문화, 자연, 환경 등에 대한 지식을 겨루는 ‘2018 광주광역시 중국 상식 퀴즈 대회’가 지난 24일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에서 열렸다.
‘제4회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을 맞아 중국과의 교류 활성화 및 우호증진을 위해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주관한 2018 광주광역시 중국 상식 퀴즈대회에서 김성표(고창북고 2년) 학생이 ‘최후의 1인’에 등극해 광주광역시장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박민규(순천매산고 1년), 우수상은 이기훈(순천매산고 1년), 장려상은 노경민(광주여고 3년) 학생 등 5명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낸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주광주중국영사관 초청으로 중국문화연수의 기회가 부여된다.
제4회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을 맞아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마련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중국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교류 및 친선을 도모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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