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세살마을연구원, ‘태교음악회’ 개최
임산부와 동반가족 240명 무료 초청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10-23 09:52:1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천대학교 세살마을연구원(총괄 멘토 이길여 가천대 총장‧원장 정미라 교수)이 임산부부를 대상으로 ‘세살마을 태교음악회’를 다음달 10일 오전 10시30분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부모와 태아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태교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산부와 동반가족 240명을 무료로 초청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임산부부는 세살마을 홈페이지(http://www.sesalmaul.com)에서 1인 2매까지 초대권 신청이 가능하며 현재 접수 중이며 선착순이다.
세살마을 태교음악회는 2013년 처음 개최했으며 이번 음악회가 6회째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이 무대에 올라 태아를 위한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할 예정이다. 가천대는 참가자들을 위해 기념품 추첨, 태교편지 낭독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세살마을연구원은 가천대‧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삼성생명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해 임산부와 조부모 부모교육 등 사회공헌사업을 운영한다. 세살마을연구원은 0~3세까지의 영아들을 주된 대상으로 해 육아연구와 생명공동체 운동을 결합시키고 있는 비영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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