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윤두현, ‘남도음식 문화 큰잔치’ 최우수상
세계인들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식 퓨전요리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10-23 09:48:54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조리과학과(학과장 이승익) 윤두현(1학년) 씨가 강진군 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25회 남도음식문화 큰 잔치’에서 최우수상(전남도지사상)과 상금 70만 원을 수상했다.
윤두현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서 전남에서 생산된 식품재료를 활용한 한식을 중심으로 세계인들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퓨전요리 ‘간장으로 마리네이드한 스테이크와 마늘퓨레, 부추오일에 볶은 제철야채, 보리리조트, 허브간장소스’를 출품했다.
이승익 학과장은 “자기주도적 학습의 결과로 1학년 학생이 권위 있는 요리대회에서 수상하게 돼 기쁘고 이를 계기로 외식산업에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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