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박상진 학생,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영예
안전모니터 봉사동아리 활동으로 안전신고 활성화 유공
최창식
ccs@dhnews.co.kr | 2018-10-22 20:01:26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박상진(1년)학생이 올해 우리나라의 안전신고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9일 ‘2018년 전국 안전모니터봉사단 합동 워크숍’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상진 학생은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안전모니터봉사 동아리(신성안전모니터봉사단)를 운영하고 있는 신성대의 소방안전관리과 재학생으로, 올해 동아리 단원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안전신문고 신고를 통해 지역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회안전망 강화에 적극 참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날 행사는 안전모니터봉사단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안전모니터봉사단중앙회가 주관한 워크숍으로, 장관 표창, 초청강연, 우수사례발표, 종합토론 등이 진행되었다.
신성안전모니터봉사단(지도교수 최연이)은 이달 5일에 열린 ‘2018 충청남도 대학생 자원봉사 콘테스트’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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