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공자학원, ‘한중 최고위 교육문화 교류회’ 연다"
광주시와 중국 각 성시 우호교류 현황점검·심화 확대방안 논의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10-22 15:00:49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공자아카데미(원장 이정림)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중국 국가한판(國家漢辦) 위윈펑 부주임(공자아카데미총부 부총간사)을 초청해 ‘한중 최고위 교육문화 교류회’를 개최한다.
중국 국가한판은 교육문화의 대외교류와 전 세계 공자아카데미를 총괄하고 있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 이병훈 광주광역시 부시장,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박상철 호남대 부총장, 정순애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부위원장 등은 중국 국가한판 위윈펑 부주임과 샤오쉬뽀 아시아처장 등과 만나 우리 지역과 중국 각 성시의 교류 현황 및 전망에 대한 상호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실질적 교류 심화를 위한 공자아카데미의 역할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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