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바로알기' 강좌 충남대서 운영

김태명 한남대 명예교수 강의…수강료·교재 무료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10-17 10:42:0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사단법인 대전학연구회와 대전광역시 대전사랑운동센터는 ‘대전바로알기 시민스쿨’을 공동 개설해 오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10주 간 충남대 사회과학대학에서 ‘대전바로알기’ 강좌를 운영한다.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한 ‘대전바로알기’ 강좌는 수강생에게 다음과 같은 특전이 주어진다. 수강료와 교재가 무료이고, 강의 교재인 ‘대전학총론(2018)’의 저자인 김태명 한남대 명예교수가 직접 강의한다. 또 수료자 전원에게 ‘대전사랑 시민단원 인증서’가 수여되며 특히 박사학위 소지자는 미래 대전학 수요에 대비해 ‘대전학강사 자격증’을 수여한다.


대전학연구회 김태명 회장은 “대전바로알기 강의는 대전시민이 대전을 바로 알아야 대전을 사랑하게 되고 대전시민으로서 긍지를 갖게 된다는 전제 아래 대전시민이 다 교육을 받을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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