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하나센터·대전광역새일센터, 탈북여성 취·창업 돕는다"

탈북여성의 안정적 정착과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식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10-08 12:04:25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탈북여성의 취‧창업을 돕는다. 배재대와 대전하나센터(센터장 배영길), 대전광역새일센터(센터장 김정현 교수)는 8일 배재21세기관에서 ‘탈북여성의 안정적인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은 ▲탈북여성 취업역량 진단 및 개발 ▲맞춤형 구인업체 발굴 및 취업지원 ▲기관 실무자 간의 정보 교류 ▲기타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등 탈북여성 취·창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로 이뤄졌다.


김정현 센터장은 “탈북여성의 취업역량을 한껏 끌어올려 한국 사회에 조기 정착하고 안정적 일자리를 찾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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