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2개과, 교원양성기관 평가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장관 표창
간호학과와 유아교육과, 최고 등급인 A등급 받아 우수성 인정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10-04 09:37:1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2017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교원양성평가는 교육 경영 및 교육여건, 교육과정, 교육성과, 특성화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를 실시해 등급을 결정하는 것으로, 경인여대 간호학과와 유아교육과는 1000점 만점 기준에서 800점 이상을 획득해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류화선 총장은 “우리대학의 2개과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학생들에게 교원양성 교육의 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대학으로 인정받았다”며 “최우수 교원양성기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도 수시모집 1차에서 간호학과(주)는 12.97:1의 경쟁률을, 유아교육과(주)는 12.42: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수시모집 2차에도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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