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복지행정과, 동문 남양주시의원 초청해 재학생 특강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주제로

최진

cj@dhnews.co.kr | 2018-10-02 19:40:00

[대학저널 최진 기자] 경복대학교 복지행정과(학과장 유주희)는 지난 1일 경복대 남양주캠퍼스 문화관 그랜드홀에서 복지행정과 동문인 남양주시의원을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에는 남양주시 이철영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이창희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원병일 전 시의회 부의장, 이영환 시의원 4명이 참석해 복지행정과 재학생 192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시의원들은 2시간 동안 자신들의 학창시절과 사회에 나와서 정치에 입문하기까지의 과정, 의정활동사례 등을 에피소드로 엮어 강의했다.


이철영 시의원은 “자신의 가치는 결코 학교 간판으로 평가받는 것이 아니다”라며 “자기 스스로의 담금질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미래를 꾸준히 준비하고 도전하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