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미술컨텐츠학과, 제10회 졸업전시회 'Semper Liber'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 담긴 미술콘텐츠 선보여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10-01 14:28:11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미술컨텐츠학과가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대학로 홍익아트센터에서 ‘제10회 아트쇼(졸업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 주제는 ‘Semper Liber(셈페르 리베르)’다. ‘언제나 자유롭게’라는 뜻의 라틴어로, ‘우리의 예술은 언제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전시회에는 졸업예정자 42명이 참여했으며 회화, 미디어, 사진, 아트상품 등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이 담긴 미술콘텐츠를 선보인다.
전시회 준비위원장 김민지 씨는 “4년이라는 학교생활이 길 줄 알았는데, 막상 시간이 빨리 흘러 무척 아쉽다”라며 “그간 열심히 배우고 익힌 결과물을 선보이게 돼 뿌듯하고 기대된다. 많은 분들이 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