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오산상공회의소, 상호 교류 및 협력 위한 협약 체결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 약속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9-21 10:28:32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와 오산상공회의소(회장 전병운)가 손을 잡았다. 경희대는 지난 20일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양 기관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경희대와 오산상공회의소는 ▲산학협력에 의한 공동 연구 및 관련 사업 진행 ▲회원사 임직원 대상 교육프로그램 지원 ▲대학 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기타 우호 증진에 관한 협력을 약속했다.
전병운 오산상공회의소장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기업과 학교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상호 보완해가며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이번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곤 경희대 국제부총장은 “대학에는 참신한 기술력을 가진 연구진들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이 대학과 오산상공회의소 회원 기업 간의 윈윈(Win-Win)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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