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인문학으로 읽는 서울' 특강
오랜 역사의 서울 재조명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9-19 13:56:30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박물관(관장 안신원)은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오는 10월 4일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서울人, 서울을 얼마나 아시나요?’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 변화해 온 서울의 면모를 인문학 관점에서 살펴보는 수업으로 구성됐다.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권오영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등 고고학자‧미술사가‧문헌학자‧역사학자‧문화인류학자 분야 전문가들이 이번 특강의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특강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신청방법은 한양대 박물관 홈페이지(https://museumuf.hanyang.ac.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한양대는 성동구 지역 주민 및 재학생들의 인문학 진흥을 위해 이번 특강을 무료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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