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라면 등 생필품 전달하고 시설인 격려
최진
cj@dhnews.co.kr | 2018-09-19 13:53:59
[대학저널 최진 기자]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가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경상대는 지난 17일 마대영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경상대 사회봉사단체 대표자 2명, 총무과 관계자 등 5명이 함께 사회복지시설 늘사랑을 방문해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사회복지시설 늘사랑은 2005년 9월 설립된 지적·자폐성 장애인 수용 시설로서 현재 17명이 생활하고 있다. 경상대 공무원사회봉사단은 이곳에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경상대 관계자는 “늘사랑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소규모 복지시설의 어려움을 공감했다”라며 “공공기관으로서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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