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에서 만난 '한국의 추석'

외국인 학생 대상 명절 체험행사

신효송

shs@dhnews.co.kr | 2018-09-15 15:15:59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가 지난 14일 숙명여대 제2창학캠퍼스 젬마홀에서 추석 맞이 외국인 유학생과 교환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명절 문화를 알리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마음에 드는 한복을 골라 입고 절하는 법을 배웠으며, 송편, 식혜, 유과와 같은 전통다과도 맛보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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