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6.60대 1
kit인재전형, 건축학부 19.25대 1로 가장 높아
최진
cj@dhnews.co.kr | 2018-09-14 19:41:23
[대학저널 최진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는 14일 오후 6시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926명 모집에 총 6109명이 지원해 평균 6.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8.57대 1)보다 소폭 하락한 것이다. 반면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kit인재전형의 건축학부가 19.2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권현규 금오공대 입학관리본부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의 모집인원을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고등교육 기회의 문을 넓히는 등 학생들의 대입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환경에서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학년도 수시모집 최초합격자는 오는 12월 14일, 오후 6시 이전에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