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2019 수시 최종 경쟁률 10.56대 1
최고 경쟁률 학생부교과전형 인문학부 사학과 88.50대 1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9-14 19:36:55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9월 14일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215명 모집에 2만 3392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은 10.56대 1을 기록했다.
수시전형은 학생부와 서류, 면접·실기 점수 등을 반영해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으로, 일반전형에서 학생부교과전형은 409명 모집에 3696명이 지원해 9.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은 396명 모집에 2937명이 지원해 7.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은 677명 모집에 8111명이 지원해 11.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88.50대 1을 기록한 학생부교과전형 인문학부 사학과이며, 그 뒤는 80대 1을 기록한 실기우수자전형 디자인학부(영상디자인전공)이다.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의 면접고사일은 10월 9일이고, 합격자 발표일은 11월 2일 15시로 예정돼 있다.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일은 11월 3일부터 4일이고, 합격자 발표일은 11월 9일 15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