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추계학술대회 개최
‘세종·충남지역의 역사문화자산과 축제’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9-12 10:20:1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가 주최하고 (사)한국축제포럼 후원으로 마련되는 2018년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추계학술대회 ‘세종·충남지역의 역사문화자산과 축제’가 열린다.
학술대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고려대 세종캠퍼스 석원경상관 112호에서 열리며, 주제는 △백제문화제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백제문화제의 정체성과 도시브랜딩 △백제역사의 축제화방안 △백제문화제의 효율적 운영방안 등이다.
고려대 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는 창립 이래 한국학의 발전과 보급, 지역문화연구와 국제문화 비교연구를 통한 한국학의 지경을 넓히는데 노력해왔으며 이번 추계학술대회를 통해 역사문화 자산과 축제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특히 각 분야의 관련 교수들을 초청해 발표 및 토론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축제에 대한 진단과 현황, 발전방향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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