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김규곤 교수, ‘옥조근정훈장’ 받아
국가의 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9-11 13:56:05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생산정보기술공학전공(구 데이터정보학과) 김규곤 교수가 지난 1일 통계의 날을 맞아 국가의 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 통계청 통계홍보대사와 국가통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2006년부터 현재까지 동남지방통계청의 지역통계발전협의회 위원장을 맡으면서 통계의 저변 확대와 지역의 통계 개발 방향 설정에 이바지 해 왔다.
또 2007년 동의대와 동남지방통계청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해 재학생들에게 현장실습과 인턴활동을 경험하게 하는 등 관학 간 협력을 통해 통계의 활용 폭을 넓히는데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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