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2018 군산시 희망복지박람회 우수상
우수 체험부스 운영 우수상·대학생들 자원봉사 공로 인정받아 표창장 수상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9-11 10:40:19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2018 군산시 희망복지박람회에서 지역사회 내 보건 및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호원대 소속 전북보건복지증진센터(센터장 왕중산 물리치료학과 교수)와 사회봉사단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 간 진행된 2018 희망복지박람회에서 우수 체험부스 운영 우수상과 대학생들의 자원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10회째 맞는 이번 희망복지박람회는 군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 등 사회복지 관련기관 종사자와 시민 등 2만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호원대 사회봉사단은 지난해에 이어 박람회의 자원봉사를 전담하는 등 행사 전반에 걸쳐 자발적 자원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호원대 전북보건복지증진센터(센터장 왕중산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군산시민과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인력들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참여한 대학생들뿐 아니라 교수진들도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군산을 만들어 가는데 호원대가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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