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권성근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중소기업 지원활동 지속해온 공로 인정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9-03 13:38:3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전자공학과 권성근 교수가 지난 8월 30일 열린 '제 19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산학유공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권성근 교수는 중소기업 지원활동을 지속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그는 미얀마, 베트남 등 여러 지역으로 기술수출을 돕고 기술관련 특허 30편, 논문 50편을 게재했다.
권성근 교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평소 지역기업들과 활발한 산학연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다”며 “적극적 활동을 통해 산학협력 분야에서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산학연 간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한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 및 기술개발 능력 강화를 위한 취지로 열렸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한국산학연협회, 이노비즈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대한상공회의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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