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교육기관 선정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일반분야 선정기업 1차 사전교육 진행 예정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8-29 14:13:37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의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혁신적 기술창업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를 선정해 초기 사업화 자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급하고 지역의 우수한 창업선도대학을 교육기관으로 지정해 사전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한국교통대가 충북지역의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일반분야 선정기업의 1차 사전교육을 29일부터 3일 간 진행하게 된다.
한국교통대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 “기업가정신 함양, 사업화 전략 구축, 엑셀러레이팅 전략, 성공창업의 조건 등 양질의 사전교육을 통해 유망한 청년인재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고 성공창업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교육의 목적이 있다”며 “지역 창업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는 2015년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돼 올해로 4년 연속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창업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대학에 선정돼 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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