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2018년도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개최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진

cj@dhnews.co.kr | 2018-08-23 18:24:58

[대학저널 최진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손경상) 장애다문화학생지원센터(센터장 소미현)가 지난 22일 미림관 대강당에서 전체 교직원 대상으로 2018년도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이영아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강사가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장애유형별 올바른 매너 등에 대한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손경상 총장은 “장애인의 인식변화를 위해 교직원과 재학생들에게 적극 교육하여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여대는 2018년 자원봉사 부문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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