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최종 선정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08-23 18:16:04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가 23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서원대는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교육부의 학생정원 감축 권고 없이 매년 약 30~50억 원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재학생은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등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손석민 총장은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 준비를 위해 수개월간 밤늦게까지 고생한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전 교직원과 합심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양성에 더욱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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