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정기석 교수 개인전 개최
‘행복한 희망의 삶을 피워내다’ 주제로 전시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08-20 16:39:42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휴먼융합서비스학부 정기석 교수가 오는 22일까지 우제길미술관 전시실(2층)에서 ‘행복한 희망의 삶을 피워내다’라는 주제로 두 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희망의 삶 △희망을 함께 피어내다 △평화의 상징 무지개 모래시계 △행복한 희망의 삶을 찾아Ⅰ △행복한 희망의 삶을 찾아Ⅱ 등 총 13점이 전시된다.
전시 작품에는 사람과 자연의 교감을 통해 인간의 꿈과 희망을 찾고자 하는 작가의 철학이 담겨있다. 정기석 교수는 산업체, 공공기관, 대학에서 33년간 재직하며 체득한 디자인 철학과 노하우를 작품 속에 그대로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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