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박물관, 시민강좌 ‘남도학’과 ‘탁본교실’ 참가자 모집
9월 3일까지 모집, 9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8-20 15:43:54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 박물관은 9월 3일까지 2018년도 가을학기 시민강좌인 ‘남도학’과 ‘탁본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남도학’은 전라남도의 역사와 문화재를 고찰하고 직접 답사하는 성인대상 강좌로 9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총 8회 강좌와 3회 답사로 구성돼있으며 강좌는 격주 화요일 오후 7시, 답사는 월 1회 일요일에 진행된다.
‘탁본교실’은 문화재 조사의 기초적 조사방법인 탁본에 대해 배우고 실제로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9월 11일부터 격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운영하며 2회 이론강의와 3회 실내실습, 1회 야외실습 등 6회로 구성돼있다.
이 두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의 하나로 전남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강의료는 무료(실비 제외)이며 프로그램 문의 및 신청은 순천대박물관(061-750-504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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