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경성시대학, 호남대서 한국 문화체험
한국어교육·뷰티미용·호신술·한국관광 등 2주 간 다양한 프로그램 열려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8-14 10:32:42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국제교류본부(본부장 손완이)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중국 북경성시대학 경영계열 학생들과 함께 ‘호남대 여름캠프-한국문화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중국 북경성시대학의 요청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호남대 국제교류본부 주관으로 실시되며 한국어교육과 특색 전공 특강 등을 통해 양 대학의 우호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단의 프로그램은 한국어 단기교육, 뷰티미용학과 특수 분장, 태권도학과 호신술, 조리학과 커피 바리스타, 한국인학생과 교류, 영광백수해안도로 관광 등 14박15일 간 다양하게 실시된다.
손완이 국제교류본부장은 “학생들이 한국에 최대한 좋은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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