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국제태권도대회 금메달 2개 쾌거

문동준 최우수선수상, 문동준·이찬양 금, 김동주 은, 나우상·윤범상 동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8-13 11:17:49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태권도경호학과(학과장 권순재)는 ‘2018년 치바현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에 출전해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비롯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문동준(-68kg), 이찬양(+80kg) 선수가 금메달을, 김동주(-68kg) 선수가 은메달을, 나우상(-68kg), 윤범상 (-63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문동준(-68kg) 선수는 금메달과 함께 대회에서 가장 경기력이 뛰어난 선수에게 주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권순재 학과장은 “방학 중에도 훈련에 집중해 국제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등 국위선양과 호남대를 알릴 수 있어 기쁘며 더욱 열심히 훈련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18년 치바현 국제오픈 태권도대회’는 일본 사단법인 전일본 태권도협회와 치바현 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치바현 교육위원회와 후나바시시가 후원하는 국제오픈태권도대회로서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도 참여하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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