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석권

단체전·개인전에서 다수 수상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8-09 14:36:40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사격부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전라북도 임실군에서 열린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를 석권했다.


남자 대학부 속사권총 단체전에 출전한 윤진원·이재균·이명준·최진원 선수는 1729점으로 한국체대를 누르고 1위를, 개인전에서는 이재균 선수가 57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스탠다드권총 남자 대학부 경기에서도 이재균·이남효·이명준·윤진원 선수가 1694점으로 한국체대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에 출전한 이재균 선수는 569점으로 2위, 이남효 선수는 564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남자 대학부 센터파이어권총 단체전에 출전한 이남효·이명준·이재균·최지원 선수는 1706점으로 한국체대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에 출전한 이남효 선수는 57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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